밤새는 중에 너무너무 하기 싫어서 딴짓(...)좀 하고 ㅠㅠ
아 무슨 한 문단이 한 문장이야. 한글도 이런 식이면 알아먹지를 못하지 lllorz 게다가 영어니 이 새벽에 미치겠음.
영국애들 중에 가끔 문장을 길게 쓰면 더 멋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간단하고 읽기 좋은 글이 멋진 글이라고!!!
*동경 DOGS
출연: 오구리 슌, 미즈시마 히로, 요시타카 유리코.
월요일 오후 09:00, 후지 TV
아아 이건 문답 무용, 오구리 슌이 나오니 볼 수 밖에 없는 드라마다!! 기본적으로 형사물. 무표정 캐릭터+미소짓는 캐릭터에 익숙해져 있었지만 이번에는 무표정 캐릭터+미소 안 짓는 캐릭터로 나온다. 뉴욕 경찰에 있던 엘리트인데 작전 실패로 일본에 좌천되어 일본 경시청에서 미즈시마 히로와 콤비가 되어 수사를 진행하는 이야기이다. 미즈시마 히로는 최근에 봤던 게 메이의 집사였는데 어쩐지 이젠 정감이 간다(<-), 여 주인공은 처음 봤는데(아니 본 적 있을 지도) 꽤 귀여운 편이라 좋았다.
아아아아 정말 대나무처럼 뻣뻣하지만 아~~~주 가끔, 그것도 무척 조~금 웃는 표정이 좋다. 게다가 미즈시마랑 꽤 만담 콤비로도 어울린다. 드라마 중에 약간 의도적인 면이 보이긴 하지만 꽤 재밌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JIN_仁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나카타니 미키, 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 키리타니 겐타
일요일 오후 09:00~, 일본 TBS
에도 시대로 시간 이동한 현대 외과 의사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여기서 중요한 건 1편에 야마모토 코지가 새끼 의사로 나온다는거*-_-*! 원칠한 우리 앞짱구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봐서 좋았쪄염'ㅅ'* ....(....)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기 몇 년 전 시대에 떨어져 그 곳에서 현대 의학을 펼치면서 주인공이 겪는 갈등, 역사에 대한 고뇌 등 가벼운 타임 슬립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속이 꽉 찬 드라마다. '내가 하는 일이 역사를 바꾸게 되지는 않을까?'라는, 시간 이동 물에서 할 수 있는 고민에 대한 멋진 답을 해 준다. 어쩜 그렇게 목소리도 멋진가요 오오사와 님;ㅅ;!
*소공녀 세이라
출연: 시다 미라이, 하야시 겐토, 히구치 카나코
토요일 오후 08:00~, 일본 TBS
버넷 원작의 소공녀를 바탕으로 한 일본판 소공녀이다. 엄마의 모교에서 공부하기 위해 인도에서 일본으로 온 세이라가 소공녀와 비슷한 패턴으로 생일날 아버지의 죽음 소식을 듣고 학교의 하녀로 전락하면서 고난 이야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시다 미라이 너무 예뻐;ㅁ;ㅁ; 일본 소녀? 여배우 중에서 제일 예쁜 듯. 하지만 남자 주인공은 잘 못 봤는데, 별로 마음에 들게 생기지도 않았다 ㅠㅠ. 원래 이런 데 나오는 남자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잘생겨야 하는 거 아냐? 조연으로 나오는 프랑스어 선생님이 훨씬 잘 생겼다(체크무늬 바지만 빼고ㄱ-..어쩐지 안 어울려 ㅠ)
*사무라이 하이스쿨
출연: 미우라 하루마, 시로타 유우, 야나기시타 토모, 오고 스즈카
토요일 오후 09:00, 일본 NTV
기도 약하고 할 줄 아는 건 없고 의지는 가득하지만 실천할 의지가 없는 고등학생 미우라 하루마에게 300년전 선조 사무라이의 혼이 빙의되면서 여러가지 악덕?한 것들을 물리친다. 어른이 되기 위해 포기하고 있는 어린 시절의 정직함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 하는 드라마. 물론 내용이야 뻔하지만 나는 이런 도덕적?이고 교훈적인 드라마가 좋아. 그치만 손발이 좀 많이 오그라 듬 ㅋㅋ. 게다가 미우라 하루마 연기가 꽤 좋아진 듯? 특히 빙의된 모습과 안 된 모습의 갭이 꽤 실감난다. 뭐 처음 나올 때 약간 허약한 이미지였는데 사무라이로 변신한 그는 완전 강건한 남자의 이미지다(..) 그리고 시로타 유우(나보다 어렸던 거냐 ㅠㅠ)는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는 무척 쿨한 이미지로 나왔는데 여기서는 완전 진상(..)이미지다. 혀짜른 발음으로 '도노도노'하면서 주인공을 따라다니는 데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이미지가 떠올라서 괴로워 0>-<
*로메스
출연: 오쿠라 타다요시, 야스다 쇼타, 쿠니나카 료코, 스기우라 타이요
목요일 오후 08:00~, 일본 NHK
이건 뭐.. 로메스라는 경비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공항 경비팀이 공항에서 수배된 범인들을 잡는다는 이야기인데.. 뭐랄까 기대에 너무 못미쳐서 실망했다고 해야 할까. 로메스라는 시스템이 무척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는데 실제 드라마 진행되다보면 딱히 특별한 건 없다. 이걸 운용하는 게 무척 어려워서 할 줄 아는 사람이 거의 없고 로메스의 전문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데 딱히 시스템 돌리는 데 그럴 듯한 과정은 없다. 그냥 공항 경비팀 이야기로 했으면 되었을 텐데 괜히 로메스라는 꿔다 논 보릿자루 같은 걸 넣어가지고 날 분노하게 했다!! 1화 본 시간이 아까워 ㅠㅠ.. 귀여운 개가 나오지만 그 개 볼라고 볼 수도 없고. 하여튼 이건 비추천.
아 무슨 한 문단이 한 문장이야. 한글도 이런 식이면 알아먹지를 못하지 lllorz 게다가 영어니 이 새벽에 미치겠음.
영국애들 중에 가끔 문장을 길게 쓰면 더 멋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간단하고 읽기 좋은 글이 멋진 글이라고!!!
*동경 DOGS
출연: 오구리 슌, 미즈시마 히로, 요시타카 유리코.
월요일 오후 09:00, 후지 TV
아아 이건 문답 무용, 오구리 슌이 나오니 볼 수 밖에 없는 드라마다!! 기본적으로 형사물. 무표정 캐릭터+미소짓는 캐릭터에 익숙해져 있었지만 이번에는 무표정 캐릭터+미소 안 짓는 캐릭터로 나온다. 뉴욕 경찰에 있던 엘리트인데 작전 실패로 일본에 좌천되어 일본 경시청에서 미즈시마 히로와 콤비가 되어 수사를 진행하는 이야기이다. 미즈시마 히로는 최근에 봤던 게 메이의 집사였는데 어쩐지 이젠 정감이 간다(<-), 여 주인공은 처음 봤는데(아니 본 적 있을 지도) 꽤 귀여운 편이라 좋았다.
아아아아 정말 대나무처럼 뻣뻣하지만 아~~~주 가끔, 그것도 무척 조~금 웃는 표정이 좋다. 게다가 미즈시마랑 꽤 만담 콤비로도 어울린다. 드라마 중에 약간 의도적인 면이 보이긴 하지만 꽤 재밌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JIN_仁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나카타니 미키, 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 키리타니 겐타
일요일 오후 09:00~, 일본 TBS
에도 시대로 시간 이동한 현대 외과 의사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여기서 중요한 건 1편에 야마모토 코지가 새끼 의사로 나온다는거*-_-*! 원칠한 우리 앞짱구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봐서 좋았쪄염'ㅅ'* ....(....)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기 몇 년 전 시대에 떨어져 그 곳에서 현대 의학을 펼치면서 주인공이 겪는 갈등, 역사에 대한 고뇌 등 가벼운 타임 슬립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속이 꽉 찬 드라마다. '내가 하는 일이 역사를 바꾸게 되지는 않을까?'라는, 시간 이동 물에서 할 수 있는 고민에 대한 멋진 답을 해 준다. 어쩜 그렇게 목소리도 멋진가요 오오사와 님;ㅅ;!
*소공녀 세이라
출연: 시다 미라이, 하야시 겐토, 히구치 카나코
토요일 오후 08:00~, 일본 TBS
버넷 원작의 소공녀를 바탕으로 한 일본판 소공녀이다. 엄마의 모교에서 공부하기 위해 인도에서 일본으로 온 세이라가 소공녀와 비슷한 패턴으로 생일날 아버지의 죽음 소식을 듣고 학교의 하녀로 전락하면서 고난 이야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시다 미라이 너무 예뻐;ㅁ;ㅁ; 일본 소녀? 여배우 중에서 제일 예쁜 듯. 하지만 남자 주인공은 잘 못 봤는데, 별로 마음에 들게 생기지도 않았다 ㅠㅠ. 원래 이런 데 나오는 남자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잘생겨야 하는 거 아냐? 조연으로 나오는 프랑스어 선생님이 훨씬 잘 생겼다(체크무늬 바지만 빼고ㄱ-..어쩐지 안 어울려 ㅠ)
*사무라이 하이스쿨
출연: 미우라 하루마, 시로타 유우, 야나기시타 토모, 오고 스즈카
토요일 오후 09:00, 일본 NTV
기도 약하고 할 줄 아는 건 없고 의지는 가득하지만 실천할 의지가 없는 고등학생 미우라 하루마에게 300년전 선조 사무라이의 혼이 빙의되면서 여러가지 악덕?한 것들을 물리친다. 어른이 되기 위해 포기하고 있는 어린 시절의 정직함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 하는 드라마. 물론 내용이야 뻔하지만 나는 이런 도덕적?이고 교훈적인 드라마가 좋아. 그치만 손발이 좀 많이 오그라 듬 ㅋㅋ. 게다가 미우라 하루마 연기가 꽤 좋아진 듯? 특히 빙의된 모습과 안 된 모습의 갭이 꽤 실감난다. 뭐 처음 나올 때 약간 허약한 이미지였는데 사무라이로 변신한 그는 완전 강건한 남자의 이미지다(..) 그리고 시로타 유우(나보다 어렸던 거냐 ㅠㅠ)는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는 무척 쿨한 이미지로 나왔는데 여기서는 완전 진상(..)이미지다. 혀짜른 발음으로 '도노도노'하면서 주인공을 따라다니는 데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이미지가 떠올라서 괴로워 0>-<
*로메스
출연: 오쿠라 타다요시, 야스다 쇼타, 쿠니나카 료코, 스기우라 타이요
목요일 오후 08:00~, 일본 NHK
이건 뭐.. 로메스라는 경비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공항 경비팀이 공항에서 수배된 범인들을 잡는다는 이야기인데.. 뭐랄까 기대에 너무 못미쳐서 실망했다고 해야 할까. 로메스라는 시스템이 무척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는데 실제 드라마 진행되다보면 딱히 특별한 건 없다. 이걸 운용하는 게 무척 어려워서 할 줄 아는 사람이 거의 없고 로메스의 전문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데 딱히 시스템 돌리는 데 그럴 듯한 과정은 없다. 그냥 공항 경비팀 이야기로 했으면 되었을 텐데 괜히 로메스라는 꿔다 논 보릿자루 같은 걸 넣어가지고 날 분노하게 했다!! 1화 본 시간이 아까워 ㅠㅠ.. 귀여운 개가 나오지만 그 개 볼라고 볼 수도 없고. 하여튼 이건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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