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3 22:31

트리니티 블러드 오덕놀이

이름만 듣고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이거 재밌군요;ㅁ;! 랄까 아벨이 넘 멋있군요!
머리카락도 내 마음에 들고 성격도 마음에 들고 변신하는 거도 마음에 들고 0>-<
와하하하하핫.



2009/12/03 08:23

밤새고 뜬눈임 오덕놀이

사실 얘는 어느 공국의 점 건방지지만 자존심 강하고 사실은 열등감덩어리인 공작이라는 컨셉으로 그렸는데
그리다보니 이거나 저거나(....) 아래그렸던 애랑 같은 애. 아직 미완이지만 심심해서(....)
그런데 타블렛으로 선 굵기 조절을 할 수 있다니;ㅁ;! 완전 감격하고 있습니다.
아직 타블렛 선 그리는 건 안 익숙해서 펜선으로 대신하고 있지만
언젠간 타블렛 선으로 그려보리라..

2009/12/02 21:50

아.... 일상다반사

한 문장이 13줄이면 어쩌라는 거야lllorz......
내가 누누이 말하지만 문장은 짧고 간결하고 알아보기 쉬운 게 잘 쓰는 거거든?!!
ㅠㅠㅠㅠ 콤마 쓰면 멋져 보이니 응?
님 제발 자제점, 한개도 안 멋있음. 온점이야 말로 멋진 것임!!!!
0>-<
네빌 커크라는 분이 절 죽이는 군요. 안 그래도 읽기 싫은 여성사 읽어야 하는데
문장까지 지렁이 기어가듯 끝이 안 나니 흥미가 안 남.

2009/12/02 04:07

새 타블렛! 오덕놀이

뱀부입니다! 이크리 양을 통해서 반 값에 샀습니다.
이럴수가 무려 부드러워;ㅁ;!! 이런 것이 바로 신세계라는 것인가요!!
그런데 역시 많이 쓰면 판은 닳게 되는 걸까요. 흑흑.
이제 하나 그렸는데 벌써 기스가 나서 마음이 아픕니다(...)



뱀부로 그린 첫 그림

2009/11/30 19:56

흑.. 일상다반사

그래픽 카드가 나갔습니다. ㄱ-......
.......1년하고도 조금 더 썼는데 왜 벌써 나가는 거지;ㅁ;!!!
G포스8400인데 그냥 이기회에 업글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돈이 있으면 돈 쓸 일이 생긴다는 게 이런 일이군요.
와하하하와하하하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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