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1일
문득 꿈에서
MB님께서 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다음
"우리 국력이 부족하고 나라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니 한국을 잘 발전 시켜 줄 일본에 봉헌헌납하겠습니다."
라고 한다.
사실 우리나라가가 엉망이 된 것도 다 의도된 것이었으며 일본과 한 나라가 되기 위한 초석이었다, 대충 그런 음모의 전말이 밝혀졌다.
그리고 MB님은 大아키히로 님이 되어 일본 역사에 영토 확장이 쉽지 않은 현대에 멋지게 영토를 확장한 위대한 현대판 장군으로 길이 길이 남는다, 뭐 그런 괴상한 꿈을 꾸었다.
*언젠가 엄마한테 남대문이 불타는 걸 보고 "저거 혹시 MB가 대통령 취임하는 거 하늘에서 반대하는 거 아냐? 뭔가 나라에 큰 재난이 있기 전에 일이 터진대잖아."
라고 했다가 맞아 죽을뻔은 뻥이고 쿠사리 먹었다.
**요즘은 그냥 다른 저어기 유럽 사람이나 아예 미국인, 일본인으로 태어났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한다.
.....어째 속터지는 일 뿐이라. 어느 나라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건 넘흐하잖아.
소고기, 촛불 시위, 강경 진압, 독도 문제, 노 전 대통령, 경기 침체, 물가 상승 등등.
747이고 일자리 창출이고 다 물건너 갔음.
***국가는 논리나 외부 물질적인 요소들만으로 존재할 수 없고, 정신이라는 측정 불가능하고 예측 불가능한 요소가 포함된다. 보통 그 정신은 역사를 통해 발현되는데, MB님은 효율만 강조하고 정신이란 요소는 계산에도 넣지 않는다.
상관 없는 논리학
# by | 2008/07/21 14:56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동생이 유럽 여행 갔다 베르사이유에서 사 준 기념품입니다. 무려 귀족 여인들이 그려진 부채. 저 그림이 얼마나 섬세한지 깜짝 놀랐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16세기 17세이 화려한 베르사이유 여인들의 모습이군요!
그리고 비슷한 여인들이 그려진 파우치입니다. 정말 저렇게 입고 살았으면 정말 답답했을 듯;ㅁ;




